선덕여왕 당첨 Etc

선덕여왕 당첨
선덕여왕 리뷰에 당첨되었습니다.
워낙 선덕여왕 드라마를 좋아했던터라 당첨되고선 좋았지요 ^^*
근데 리뷰는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OST 에 있는 사진들이 맘에 들었습니다.
덕만공주, 천명공주, 유신, 비담 등등.
왠만한 조연분들까지 한컷씩은 다 나오더군요.
사진들이 참 이쁘게 나와서 맘에 들었습니다.
CD를 듣지 않은지 오래라 CD를 받고선 참 어색하기도 했었는데
사진들이 넘 맘에 들어 오래도록 간직할만 할것 같습니다.

렛츠리뷰

꿈을꾸다 꿈으로의 걸음마

늦은밤 잠자리에 들어 적당한 아침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 긴시간을 검은 배경속에서 사는것은 아니지만
그 검은 배경에 자리할때면 평상시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수만가지의 물감을 뿌리고, 하늘을 날고, 만날수 없던 사람들을 만나게되고, 무서우리 만치 끔찍한 것들을 겪기도 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꿈이 이 꿈이 위에서 설명한 그 꿈이 맞을까?

꿈 :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련의 시각적 심상.

사전적 의미로는 저렇단다.
그렇다면 희망(목표)을 뜻하는 꿈은 저와 무엇이 다를까? 음..
나는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한다. 수면중이 아닐뿐 눈을 감고 그 멋진 내일을 그려가기 때문이다.

나는 늘상 꿈을 꾸곤한다. 내 밝은 미래, 편안한 삶을 위해서.
이룰수 없는 상상이랄지라도 꾸자. 꾸고 또 꾸고 또 꾸면 언젠가는 당신이 원하는 그 꿈을 찾게 될 것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사람에 위아래가 없는 것처럼, 꿈에도 경중이 없다.
무조건 꿈은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겐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다른사람이 알아주길 바라면서 꿈(수면시 꾸는 꿈)을 꾸진 않는다. (만약 그럴수 있다면 난 반드시 꾸고 싶은 꿈이 있다.!!)
그처럼 당신이 원하는 꿈역시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꿈을 꾸진 말기 바란다.
그러다 보면 꿈은 더이상 꿈이 아니라 소설이나 그림이 될 것이다. 
꿈을 상상하는 것만을도 머리가 아파질 것이고 몸이 고단해 질것이다. 또한 마음이 매우 무거워 질것이다.

의식하지 말고 무게를 두지 말고 맘껏 꿈을 꾸자. 꾸는 꿈 모두를 이뤄도 좋고, 그냥 꿈으로 둬도 좋다.
하지만 꾸자. 그러다 보면 하나는 이루고자 할것이고, 그러다보면 하나는 이루지 않겠는가.

[Java] Hex(16진수) -> 10진수 -> 16진수(Hex) 변환 Java

/**
  * Hex -> 10진수 변환
  * @param hex
  * @return
  */
 private String getHexToDec(String hex) {
   long v = Long.parseLong(hex, 16);  
   return String.valueOf(v);
 }

 /**
  * 10진수 -> Hex 변환
  * @param dec
  * @return
  */
 private String getDecToHex(String dec){
    
  Long intDec = Long.parseLong(dec);
  return Long.toHexString(intDec).toUpperCase();
 }


그 시작.. 꿈으로의 걸음마

나는 프로그래머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웹서비스를 개발하는 자바 프로그래머다.
프로그래머로써 지내온 날들이 그리 짧지도.. 아니 길지 않은 시간들이지만 아직까진 이 직업이 맘에 든다.
그래도 가끔 드는 생각이 있는데 '내 꿈은, 내 목표는, 내 희망은 무엇인가' 이다.
생각을 할때마다 결론은 질문을 되풀이하는 내가 되어 돌아온다.
구체적인 마음의 결정이 없어서 그러지 않을까 싶다.

꿈이란 무엇일까?
꿈을 이루는 행동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과연 그 꿈을 이루게 될까?

꿈은 행동하는 순간 더이상 꿈이 아니란 말이 생각이 난다.
하지만 그 행동하려는 의지만으로도 시작은 아닐까.
난 그 의지만으로도 아직 버거우니까 말이다.

내게 꿈은 도달할 수 없는 희망이다.

"꿈".equals("희망")?"욕구":"잡념"

내겐 아무래도 꿈은 도달 할수 없는 희망인듯하다.
아니 그러고 싶다. 그래서 도달하고자 욕구가 생기고, 그 욕구를 충족하고자 몸으로 행하는 나를 보고 싶다.
희망이라는 말이 너무나 추상적이고 환상적인거라 내 꿈조차 그러길 바란다.
다만 꿈이 희망이지만 내가 몸으로 행하는 순간

"목표" = "꿈" + "실행"

목표가 되길 바란다.

목표는 더이상 꿈이 아닌다. 목표는 이루고자 하는 실체가 있는것이며, 꿈이 아니라 목표가 되는 순간 더이상
그 실체에 도달하기까지 불가능이란 없게 되는것이다. (그 방법이야 어찌됐던간에..)
하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기 까지 과연 실행만 하면 될것인가...

[Android] port 포워딩 Android

$ telnet localhost 5554
redir add tcp:1234:1234
exit
current release will fail if you redirect in this step, hope final cupcake will fix it.
you can start emulator by below command with debug port redirected.
./emulator @jove -qemu -redir udp:1234::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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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꽃 키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