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을꾸다 꿈으로의 걸음마

늦은밤 잠자리에 들어 적당한 아침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 긴시간을 검은 배경속에서 사는것은 아니지만
그 검은 배경에 자리할때면 평상시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수만가지의 물감을 뿌리고, 하늘을 날고, 만날수 없던 사람들을 만나게되고, 무서우리 만치 끔찍한 것들을 겪기도 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꿈이 이 꿈이 위에서 설명한 그 꿈이 맞을까?

꿈 :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련의 시각적 심상.

사전적 의미로는 저렇단다.
그렇다면 희망(목표)을 뜻하는 꿈은 저와 무엇이 다를까? 음..
나는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한다. 수면중이 아닐뿐 눈을 감고 그 멋진 내일을 그려가기 때문이다.

나는 늘상 꿈을 꾸곤한다. 내 밝은 미래, 편안한 삶을 위해서.
이룰수 없는 상상이랄지라도 꾸자. 꾸고 또 꾸고 또 꾸면 언젠가는 당신이 원하는 그 꿈을 찾게 될 것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사람에 위아래가 없는 것처럼, 꿈에도 경중이 없다.
무조건 꿈은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겐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다른사람이 알아주길 바라면서 꿈(수면시 꾸는 꿈)을 꾸진 않는다. (만약 그럴수 있다면 난 반드시 꾸고 싶은 꿈이 있다.!!)
그처럼 당신이 원하는 꿈역시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꿈을 꾸진 말기 바란다.
그러다 보면 꿈은 더이상 꿈이 아니라 소설이나 그림이 될 것이다. 
꿈을 상상하는 것만을도 머리가 아파질 것이고 몸이 고단해 질것이다. 또한 마음이 매우 무거워 질것이다.

의식하지 말고 무게를 두지 말고 맘껏 꿈을 꾸자. 꾸는 꿈 모두를 이뤄도 좋고, 그냥 꿈으로 둬도 좋다.
하지만 꾸자. 그러다 보면 하나는 이루고자 할것이고, 그러다보면 하나는 이루지 않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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