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 U200X 사용후기

노트북을 바꾸게되어서 한참을 고민끝에 구매한 MSI U200X.
좀더 슬림한 X340 을 살까 고민도 했지만 X340 보다는 좀더 나은 성능을 원했던터라 U200X를 구매해버렸다.
그래도 내심 좀 슬림했음 했으나.. 그닥 울트라씬까지는 안보이고 걍 쫌 얇다라는 느낌이 드는정도다.
그래도 놋북 사이즈가 작게 나와서 그것때문에 슬림한 효과를 준다.
전에도 12인치 MSI 제품을 써오던 나였는데 같은 12인치인데도 불구하고 더 작았더란 말이다.
그래서 직접 비교해보니 U200X 는 화면의 남는 부분이 거의 없게끔 핏하게 구성을해서 사이즈를 조금 줄일수 있었던 것이다.
그럼 직접 제품의 사진을 ㅋㅋ




선덕여왕 당첨 Etc

선덕여왕 당첨
선덕여왕 리뷰에 당첨되었습니다.
워낙 선덕여왕 드라마를 좋아했던터라 당첨되고선 좋았지요 ^^*
근데 리뷰는 처음 써보는거라 어떻게 써야 할지 모르겠네요/
OST 에 있는 사진들이 맘에 들었습니다.
덕만공주, 천명공주, 유신, 비담 등등.
왠만한 조연분들까지 한컷씩은 다 나오더군요.
사진들이 참 이쁘게 나와서 맘에 들었습니다.
CD를 듣지 않은지 오래라 CD를 받고선 참 어색하기도 했었는데
사진들이 넘 맘에 들어 오래도록 간직할만 할것 같습니다.

렛츠리뷰

꿈을꾸다 꿈으로의 걸음마

늦은밤 잠자리에 들어 적당한 아침 잠에서 깨어난다. 그리 긴시간을 검은 배경속에서 사는것은 아니지만
그 검은 배경에 자리할때면 평상시엔 상상조차 할 수 없었던 많은 경험들을 하게 된다.
수만가지의 물감을 뿌리고, 하늘을 날고, 만날수 없던 사람들을 만나게되고, 무서우리 만치 끔찍한 것들을 겪기도 한다.
내가 말하고자 하는 꿈이 이 꿈이 위에서 설명한 그 꿈이 맞을까?

꿈 : 수면 중에 일어나는 일련의 시각적 심상.

사전적 의미로는 저렇단다.
그렇다면 희망(목표)을 뜻하는 꿈은 저와 무엇이 다를까? 음..
나는 별반 다르지 않다 생각한다. 수면중이 아닐뿐 눈을 감고 그 멋진 내일을 그려가기 때문이다.

나는 늘상 꿈을 꾸곤한다. 내 밝은 미래, 편안한 삶을 위해서.
이룰수 없는 상상이랄지라도 꾸자. 꾸고 또 꾸고 또 꾸면 언젠가는 당신이 원하는 그 꿈을 찾게 될 것이다.
직업에 귀천이 없고, 사람에 위아래가 없는 것처럼, 꿈에도 경중이 없다.
무조건 꿈은 그 꿈을 이루고자 하는 사람에겐 너무나 소중한 것이다.
다른사람이 알아주길 바라면서 꿈(수면시 꾸는 꿈)을 꾸진 않는다. (만약 그럴수 있다면 난 반드시 꾸고 싶은 꿈이 있다.!!)
그처럼 당신이 원하는 꿈역시 누군가를 의식하면서 꿈을 꾸진 말기 바란다.
그러다 보면 꿈은 더이상 꿈이 아니라 소설이나 그림이 될 것이다. 
꿈을 상상하는 것만을도 머리가 아파질 것이고 몸이 고단해 질것이다. 또한 마음이 매우 무거워 질것이다.

의식하지 말고 무게를 두지 말고 맘껏 꿈을 꾸자. 꾸는 꿈 모두를 이뤄도 좋고, 그냥 꿈으로 둬도 좋다.
하지만 꾸자. 그러다 보면 하나는 이루고자 할것이고, 그러다보면 하나는 이루지 않겠는가.

[Java] Hex(16진수) -> 10진수 -> 16진수(Hex) 변환 Java

/**
  * Hex -> 10진수 변환
  * @param hex
  * @return
  */
 private String getHexToDec(String hex) {
   long v = Long.parseLong(hex, 16);  
   return String.valueOf(v);
 }

 /**
  * 10진수 -> Hex 변환
  * @param dec
  * @return
  */
 private String getDecToHex(String dec){
    
  Long intDec = Long.parseLong(dec);
  return Long.toHexString(intDec).toUpperCase();
 }


그 시작.. 꿈으로의 걸음마

나는 프로그래머다. 좀더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웹서비스를 개발하는 자바 프로그래머다.
프로그래머로써 지내온 날들이 그리 짧지도.. 아니 길지 않은 시간들이지만 아직까진 이 직업이 맘에 든다.
그래도 가끔 드는 생각이 있는데 '내 꿈은, 내 목표는, 내 희망은 무엇인가' 이다.
생각을 할때마다 결론은 질문을 되풀이하는 내가 되어 돌아온다.
구체적인 마음의 결정이 없어서 그러지 않을까 싶다.

꿈이란 무엇일까?
꿈을 이루는 행동은 무엇일까?
어떻게 해야 과연 그 꿈을 이루게 될까?

꿈은 행동하는 순간 더이상 꿈이 아니란 말이 생각이 난다.
하지만 그 행동하려는 의지만으로도 시작은 아닐까.
난 그 의지만으로도 아직 버거우니까 말이다.

내게 꿈은 도달할 수 없는 희망이다.

"꿈".equals("희망")?"욕구":"잡념"

내겐 아무래도 꿈은 도달 할수 없는 희망인듯하다.
아니 그러고 싶다. 그래서 도달하고자 욕구가 생기고, 그 욕구를 충족하고자 몸으로 행하는 나를 보고 싶다.
희망이라는 말이 너무나 추상적이고 환상적인거라 내 꿈조차 그러길 바란다.
다만 꿈이 희망이지만 내가 몸으로 행하는 순간

"목표" = "꿈" + "실행"

목표가 되길 바란다.

목표는 더이상 꿈이 아닌다. 목표는 이루고자 하는 실체가 있는것이며, 꿈이 아니라 목표가 되는 순간 더이상
그 실체에 도달하기까지 불가능이란 없게 되는것이다. (그 방법이야 어찌됐던간에..)
하지만 그 목표에 도달하기 까지 과연 실행만 하면 될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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